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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2080 생활건강, 남성 건강 체크리스트 ②중년 질환 및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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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4772020-01-13 17:42

- 새해 목표 ‘건강관리’ 중년 남성 건강 위협하는 주요 질환

 

한 번 잃으면 되돌리기 어려운 것이 ‘건강’이라고 한다. 

젊고 아름다운 외모는 노력으로 얻을 수 있지만, 한 번 망가진 몸은 쉽게 복구되지 않는다.

 

좋은 음식과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해도 몸의 노화는 막을 수 없다.

신체의 퇴화가 가속화 할수록 주요 성인병 및 질병에 노출될 위험도 높아지는 것이 현실. 

나이를 먹을수록 꾸준한 검진과 검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년남성들의 건강의 위협하는 주요 질병 및 질환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30대부터 80대까지, 관심을 갖고 미리부터 관리해야 할 주요 위험질환을 소개한다.


 


중년 남성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암’이다.

우리나라 전체 남성의 대장암 발생률은 아시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편. 

2009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결과를 보면 국내 40대 남성 사망원인 1위가 ‘암’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45~50대는 간암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는 잦은 술자리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암은 무엇보다 조기발견과 치료과 중요한 병이다. 

따라서 중년 이후에는 특별한 전조증상이 의심되지 않더라고 지속적으로 검진을 통해 몸상태를 점검하는 것을 추천한다. 

 

통풍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아픈 질환’이라고 해서 ‘통풍’이라고 불린다.

이는 통증이 심해 ‘병 중의 왕’이라고 일컫는 신체 질환 중 하나로 가족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통풍의 원인은 배출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어 있던 요산 결정체를, 백혈구가 세균으로 착각해 공격하면서 생기는 염증반응이다. 

일반적으로 대사질환을 앓고 있거나 내장지방이 많아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 많이 발생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퓨린이 많이 함유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통해 내장지방 및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

동맥경화는 혈관벽에 콜레스테놀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장애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대표적인 원인은 혈액 내 중성지방의 농도가 높은 상태인 ‘고지혈증’을 꼽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동맥경화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식이조절과 체중관리를 통해 고지혈증을 개선해야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 

고콜레스테롤, 고지방 식품 섭취를 삼가고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회전근개파열(오십견)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중년질환은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여성에게는 ‘유착성 관절낭염’이 주를 이루는 반면, 남성은 ‘회전근개파열’이 주로 발생한다. 

남성의 오십견은 어깨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근육이 손상되며 통증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장시간 방치할 경우 손상된 조직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굳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오십견 증상은 빠른 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며, 

평소 스트레칭으로 어깨 근육 및 관절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다.

 

당뇨병

혈당 조절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진행된다.

그 중 인슐린은 간에서 포도당의 생산과 소비를 조율하는 호르몬으로, 혈당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이때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한 번 진단을 받으면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평생 동안 식이조절과 약물요법을 통해 증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췌장의 기능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워, 평소 예방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남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는 많다.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회구성원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건강을 잃고 나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건강을 잃고 나서 후회를 하고, 이를 되찾고자 노력해 봐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글. 올칸 에디터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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