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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2019지스타] 현장스케치 ⓵글로벌 업체 다수 참가…기업 소통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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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22019-11-18 16:43

- 중국 등 해외 게임 업체 약진넷마블-펄어비스가 국내 게임의 자존심 지켜

- 게임 외 다수 기업 참여, 게임 시장의 트렌드 반영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9(G-STAR2019)'가 폐막했다.

 

지스타2019는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한 행사다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행사로 11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됐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 슈퍼셀2년 째 메인 스폰서로 등장.

36개국 691개사가 참여했으며 3,208부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게임전시 및 체험 공간 ‘B2C관’과 기업비즈니스 ‘B2B관’은 물론 야외부스행사와 컨퍼런스 ‘G-CON’까지

다채로운 테마와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했던 올해의 지스타2019’를 살펴봤다.

 

 


중국 등 해외 게임사의 약진이 돋보인 자리   

 

지스타2019는 작년에 이어 해외 게임사가 다수 참여했다.

중국 텐센트가 84%의 지분을 가진 슈퍼셀을 비롯해 중화권 게임사 XD글로벌, 미호요, IGG를 비롯 CCP게임즈(펄어비스 자회사), 

구글(유튜브·구글플레이) 등의 해외 기업이 참석해 적극적인 참여 유도에 나섰다.

 

특히 미호요와 IGGB2C관 입구의 메인 부스를 나란히 차지하며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미호요는 PC·모바일 플랫폼 신작 원신과 모바일 인기작 붕괴3RD’PC버전을 최초 공개했으며,

 IGG는 대표작 로드모바일과 신작 갤럭시모바일을 선보였다.

 


 

국내 대표 게임사인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올해 불참한 가운데, 넥슨의 공간을 IGG, XD글로벌, 미호요 등의 해외 업체가 차지.

당초 국내 게임사의 입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으나, 넷마블과 펄어비스의 활약으로 자존심을 지켰다는 후문이다.

 

 
 

게임사 관련 회사브랜드 다수 참여
 

지스타 현장에는 주요 게임사 외에도 관계 업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LG유플러스는 5G와 관련해 지포스 나우를 비롯한 게임 서비스를 소개했다. 

 

올해 처음으로 단독부스를 꾸린 LG전자는 하이엔드급 게이밍 모니터 울트라기어와 노트북 ‘LG울트라기어17’, 

듀얼스크린 스마트폰 ‘V50S’를 공개하며 고성능 게이밍 기어계의 강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모바일 제조사로서는 이례적으로 공간의 절반을 스마트폰 체험존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을 맞았다.

 

  

구글코리아는 구글플레이 TOP3 게임을 체험하는 시연대를 설치했으며, 넷마블 인기게임 쿵야체험존을 운영.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모바일게임 맞대결을 펼치는 배틀예능 플레이온챌린지-다이아몬드 승급전을 개최해 관객몰이에 나섰다.

 

아프리카TV 역시 부스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스타그래프트, 철권 등의 인기 게임 4종과 신작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유명 BJ, 현역 프로게이머를 초정해 진행 및 경기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BJ체험존, 참여형 이벤트, 굿즈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상생과 협력의 장() 기업 소통의 창구 

 

국내 최대의 게임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지스타2019’의 성과는 기업부문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공식 부대행사인 국제 게임 컨퍼런스(G-CON)은 총 4,733명이 참석하는 쾌거를 거뒀다.

키노트 4개 일반 30개의 세션으로 총 34개 세션으로 진행된 컨퍼런스는 작년 대비 확대된 주제로,

CCP 게임즈의 힐마 패터슨 대표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 파웰 워즈 디렉터 등의 유명 연사가 다수 참석한 가운데 2일간 진행됐다.

 

  

또한 중소게임개발사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게임 투자마켓5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110건의 투자 상담을 실시했다.

펄어비스와 네오위즈 등 17개 사가 참여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는 1,053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방문해 취업정보 및 구직의 기회를 얻어 갔다.

 

지스타인디쇼케이스는 인디게임개발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스타가 올해 처음 시도한 행사로, 일반 관람객은 물론 B2B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서 이벤트를 진행

래빗홀게임즈의 ‘ReRoad’와 카셀게임즈의 래트로폴리스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 >>2편으로)


사진/. 올칸 에디터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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