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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두피 건강을 부탁해! 탈모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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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22019-05-20 14:22

- 더위와 자외선은 두피건강의 적!

- 탈모인구 1천만 시대, 초기 두피관리가 중요​

    


탈모인구 1,000만 시대(2016년 통계)다.

탈모와 대머리가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옛말이 됐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연령대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모발 및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탈모는 대부분 유전적 요인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외부환경과 스트레스, 생활습관 및 식습관 등의 원인에 의한 후천적 탈모도 적지 않다.

유전에 의한 탈모는 꾸준한 관리로 진행을 늦추는 것이 최선.

하지만 원인이 불결한 환경 등의 외적 요소나 수면부족,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생활에 의한 것이라면

꾸준한 관리와 치료로 증상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이맘때는 두피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다.

미세먼지와 꽃가루, 강렬한 자외선과 햇볕이 피부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평소 잊고 지내기 쉽지만 두피 역시 자극에 민감한 피부인 만큼 세심한 관리와 보호가 필요한 시점이다.

 

실제로 장시간 뜨거운 열기에 노출된 두피는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땀샘의 활동이 촉진. 피지와 노폐물 분비량이 증가한다.

이는 지나칠 경우 두피 가려움증, 비듬 등을 유발할 수 있고, 모공과 모낭의 건강을 악화시켜 탈모 증상을 유발(또는 악화)할 수 있다.

   

두피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금주와 금연 ▲규칙적인 운동과 숙면 ▲양질의 단백질 섭취와 고른 영양관리

▲두피의 청결과 건강관리 등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밖에도 ▲두피 전용 자외선차단제 사용 ▲외출 시 모자나 양산 사용 ▲머리를 말릴 때는 찬바람으로 두피부터 말리기

▲1일 2회 이상 머리를 감을 땐 물로 샴푸 등으로 두피에 주어지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끝이 둥근 브러시로 두피부터 빗질(두피마사지) ▲두피 및 탈모 전용샴푸 사용

▲주 1~2회 두피스케일링 등의 적극적인 관리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라 할 것이다.

 

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 유분이 과도해 기름진 머리, 눅눅하게 젖은 비듬과 가려움증,

두피 뾰루지 등이 고민이라면 두피관리를 시작할 때다.

 전문헤어숍이나 병·의원에서 받는 고가의 관리가 아니더라도 괜찮다. 

하루 5~10분 두피마사지와 두피스케일링과 같은 셀프케어만으로도 건강한 두피와 풍성한 모발을 지킬 수 있다.

 

단, 직접 두피스케일링을 할 때는 자연추출물 천연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두피에만 오일을 도포해 가볍게 10분 정도 두피 전체를 마사지하도록 한다.

만일 자외선, 열기, 외부오염물질 등으로 자극을 받아 두피가 예민해진 상태라면,

두피를 긁거나 너무 세게 힘을 주어 누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민감한 피부에 가해진 압력이 오히려 모공과 모근을 약하게 해 탈모를 부추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글. 올칸 매거진 에디터 김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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