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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아듀” 2019 서울모터쇼 총결산② ‘드림카’를 향한 남자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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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592019-04-08 11:25

“아듀” 2019 서울모터쇼 총결산②  ‘드림카’를 향한 남자의 로망

 

 

 



 

- 직접 보고 만지고 시승하는 즐거움

- 미래지향적 설계 담은 콘셉트카에 열광

 

모터쇼의 백미(白眉)는 전시차량을 직접 보고 시승하는 즐거움일 것이다.

이번 모터쇼 현장에서는 40종의 신차(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1종, 코리아 프리미어 22종)를 비롯해 

전기차 7개, 이륜차, 캠핑카 등 약 270여대의 자동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2개 전시장 7개 홀에서 진행된 행사장에서 단연 눈길을 끈 부스는 벤츠와 포르쉐, BMW, 마세라티, 랜드로버 등의 외제차 브랜드 쇼룸이다. 

더불어 가성비 뛰어난 성능과 비주얼을 가진 신차를 내놓은 국·내외 브랜드 부스도 큰 인기를 얻었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잘 살리면서, 미래지향적인 기능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남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각 브랜드별 신차 소식을 전한다.

 

 

 

◆ ‘드림카’를 향한 남자의 로망: 2019년 새롭게 태어난 차 

 

 

 


벤츠는 고성능 모델인 AMG 라인을 중심으로 2019 하이브리드·전기차 계열의 EQ시리즈 모델까지 아우르는 ‘2019 더 뉴’ 라인을 소개했다. 

C43 카브리올레 AMG, AMG GT 4도어, CLA클래스 CLA250, G63 AMG 버전을 비롯해 순수전기차량인 ‘비전 EQ 실버애로우’가 콘셉트카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신형 A-클래스는 벤츠의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프리-세이프 시스템’과 지능형 음석 인식 컨트롤을 더한 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를 적용한 모델로 주목받았다.

 

 

 

포르쉐는 911스파이더 모델을 메인으로 8세대 모델과 1세대 모델을 함께 전시했다. 

8세대 911모델은 클래식 포르쉐의 전통성을 고수하면서, 헤드램프를 뒤로 빼고 리어휀더 굴곡을 살려 다이내믹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이는 수평대향 6기통 3.0L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을 상향. 반자율주행 기술과 열화상카메라 기술을 더한 ‘나이트비전어시스트’ 적용해 스마트 모빌리티를 실현했다. 

이밖에도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돌아온 2019뉴마칸과 파나메라가 쇼룸을 채우며 자동차마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BMW는 X7, 330i, M8, i8로드스터, Z4 등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7세대 BMW 3 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풀 디지털 형태의 계기판과 센터페시아에 추가된 디스플레이로 실내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줬다. 

또한 기어노브와 조그셔틀, 엔진스타트 버튼의 위치를 변경해 새로운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클래식 감성으로 돌아온 MINI, BMW 모터사이클 전시까지 부스행사로 겸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60주년미니에디션, 콘셉트 카로 변신한 전기차 로버미니 등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업은 단연 현대차다. 

현대는 2019는 새롭게 출시된 소나타(1.6터보/하이브리드)를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디자인을 적용한 콘셉트카로 공개했다. 

한층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변신한 소나타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NFC 디지털 키를 사용. 시트 포지션과 아웃 사이드미러 등의 기능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RSPA(Remote Smart Parking Assistance)가 추가돼 스스로 주차공간을 인식해 주차와 출차를 돕도록 했다. 

이는 파격적인 기능을 갖춘 신형 소나타 출시를 알림과 동시에 국내 차 모빌리티 실현에 앞장 서는 현대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밖에도 랜드로버는 신차 모델인 ‘랜드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나믹’ 최상위 트림(V8 5.0리터 수퍼차저 550마력 엔진, 동력성능을 강화)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PSA는 푸조, 시트로엥, DS을 거느리며 가장 많은 신차 소식을 전했다. 

또한 도요타는 고전 스포츠카 감성을 그대로 담은 Z4 신형 출시를 예고하며, 레이싱카 수프라 모델 버전으로 전시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듀” 2019 서울모터쇼 총결산① 미리 만나보는 ‘남자의 로망’ 

 

 

글. 올칸 매거진 에디터 김지일

사진. 올칸 매거진 에디터 김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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