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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지나치면 독! 나에게 맞는 영양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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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042021-01-26 12:36

영양제는 무조건 몸에 유익할까?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면서 건강식품과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을 담은 영양제와 건강식품은 그 기능과 종류만 해도 수십가지.

몸에 좋다는 말만 믿고 이것저것 챙겨 먹다 보면 약을 이렇게 밥처럼 먹어도 괜찮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정말 영양제는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 괜찮지 않다.

무조건적인 영양제 섭취가 몸에 유익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각각의 영양제 기능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춰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남성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주요 영양제의 효능과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임신을 계획 중인 남성들의 필수 영양제 엽산

아이를 계획 중인 남성이라면 엽산(비타민B9) 섭취가 필수적이다.

엽산은 정자의 숫자와 질을 향상시켜 임신에 성공할 확률을 높여 준다.

엽산제는 합성제품과 자연유래제품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엽산제를 구매할 때는 레몬추출엽산과 같은 자연유래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품 뒷면 라벨의 원재료명 및 함량을 확인하면 된다.

일반 합성 엽산의 경우 엽산이라고 적혀 있지만 자연유래 성분 엽산은 유래성분물질과 영양소가 함께 표기되어 있다.

 

■ 지친 간 건강을 지켜주는 밀크씨슬

운동을 해도 피곤하고 영양제를 먹어도 피곤하다면 간 건강을 의심해 보자.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영양제가 밀크씨슬이다.

밀크시슬에는 간을 보호하고 해독작용을 돕는 실리마린이 함유되어 있다.

실리마린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간 세포를 보호하고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식약처 기준 실리마린 1일 섭취량은 130mg이다.  

따라서 밀크씨슬을 선택할 때는 실리마린 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 중에는 실리마린 함량표기가 없고 밀크씨슬 추출물 함량만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화학성분에 노출된 몸을 지켜주는 비타민C

, 담배를 즐기는 중년 남성은 비타민B와 비타민C 복합제제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남자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은 는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고 몸 속에 축적된 젖산을 배출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산화와 항염효과가 탁월해 혈관 노화와 피부건강까지 지켜준다고 알려져 있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와 비타민C는 식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사 직후 복용하면 섭취한 영양소의 대사가 원활해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중년의 뼈와 정신건강을 지켜주는 비타민D’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피부에서 합성된다.

2회이상 30분 정도 햇빛을 쐬어주면 스스로 생성된다.

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자외선차단제 사용이 잦아짐에 따라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들이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액의 칼슘과 인의 농도가 낮아서 뼈가 약해지기 쉽다.

또한 피로감을 높이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수면장애,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암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발생가능성도 높인다.

만일 비타민D를 영양제로 보충할 경우, 칼슘을 함께 복용하면 칼슘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으니 참고하자.

 

■ 남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연

아연은 남성 호르몬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남성 갱년기에는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며 체력이 떨어지고, 성욕감퇴, 전립선 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전립선 질환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비타민E나 셀레늄, 아연, 엽산 등을 섭취해 주면 좋다.

동시에 홍삼 등의 건강식품을 함께 먹으면 활력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혈액이 흐름을 개선해 주고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기 떄문이다.

 

영양제는 음식물 섭취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한 개개인의 대사및 영양 상태와 질병, 약물 복용 상태에 따라 자신의 몸에 맞는 영양제를 선택해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올칸 에디터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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