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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면역력 관리가 대세! '사상체질'로 보는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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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6842020-08-27 21:44

건강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자가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

건강식품과 보양식으로 몸을 챙기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홈트레이닝으로 몸매과 건강을 챙기는 운동족부터, 체력과 원기를 보충하는 건강식품을 챙기는 보양족까지 각양각색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심신안정, 꾸준한 운동과 클린한 식단은 헬스케어의 기본.

아울러 저마다 타고난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건강도 맞춤관리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바야흐로 포스트코로나시대.

언제 끝날지   없는 질병과의 전쟁 속에서도 끄떡없는 몸이 간절한 요즘이다.

외부의 공격으로 부터 스스로 이겨낼  있는 건강한  만들기!

동양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체질별 건강관리법 소개한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

몸이 차고 약한 기질을 지녔다.

소화기능이 약해 위장질환에 노출되기 쉽고 피로감, 수족냉증 등이 쉽게 생긴다.

여자의 경우 생리통이나 불임이 발생하기도 한다.

반면 신장, 방광, 비뇨기 계통이 강한 특징을 지녔다.

따라서 따뜻한 성질을 지닌 음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운동은 상체 위주로,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수시로 반복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열이 많고 허리와 하체가 약한 ‘소양인

소화기능이 발달한 반면 신장, 방광, 대장, 생식기 계통, 허리와 하체가 약하다.

몸의 열이 위로 상승해 얼굴이나 가슴에 열이 몰린다.

때문에 감정기복이 심하고 두통, 수면장애, 과민증, 배뇨장애,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다.

이런 체질은 매운음식을 삼가고 담백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가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운동은 다양한 운동을 자주, 꾸준히  주면 된다.

체질적으로 화가 쌓이기 쉬우므로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에 힘써야 한다.  

 

비만하기 쉽고 호흡기가 약한 ‘태음인

간과 소장의 기능이 우수하고 호흡기가 약하다.

음식물의 소화흡수가  되는 반면 기운이 배출되지 않는 탓에 살이 찌기 쉽다.

때문에 과체중, 비만에 걸리기 쉬우며, 순환과 배출이  되지 않는 탓에 호흡기 질환, 순환장애, 대사증후군 등을 겪는 경우가 많다.

태음인은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자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체내 노폐물 배출을 촉진함은 물론 비만을 예방할  있기 때문.

또한 원활한 배변활동을 위해 충분한 수분과 유산균 섭취를 추천한다.

 

허리와  기능이 약한 ‘태양인

소장과 , 허리가 약한 체질이며 소화불량, 불면증, 변비 등에 자주 노출된다.

대식가 기질이 있으나 과음과 과식은 금물.

위장의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탓에 소식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또한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고기보다는 채식과 해산물 위주의 식단을 추천한다.

음식을 조리할 때는 최대한 담백하고 밍밍하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 올칸 에디터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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