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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꿀잠 예약” 여름철 해충 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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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62020-08-03 15:52

잦은 비소식에도 불구하고 휴가 열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맘때면 더위만큼 견디기 힘든 것이 해충들이다.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등장하는 모기와 개미부터 각종 날벌레들까지...

유독 여름이면 기승인 ‘벌레와의 전쟁 시작됐다.

 

덥고 습한 날씨탓에 건강과 위생관리에 철저해야  !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해충 퇴치법을 알아보자.

 

# 여름철 수면방해의 주범 ‘모기

모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해충이다.

앵앵되는 소리로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기본.

모기에 물린 자리는 퉁퉁 붓고 가려워   며칠을 고생하게 만든다.

또한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등의 질병의 매개로 알려져 주의해야 한다.

모기는 땀과 향수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체온이 높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사람들을 주로 공격의 대상으로 삼는다.

따라서 외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체하고 야외활동 중에는 밝은 컬러의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린 후에는 씻고 모기의 후각을 교란시킬 방충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박하, 로즈마리, 라벤더 등의 향은 모기가 기피하는 것을 알려져 있다.  

 

# 불쾌감을 조성하는 과일킬러! ‘초파리

초음식물 주변을 맴돌며 불쾌감을 조성하는 파리도 여름에 흔한 해충이다.

후각이 발달해 1km까지 냄새를 맡으며 당분이 많은 과일 주위에서 자주 발견된다.

또한 단시간에 개체수가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발견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과일이나 채소 껍데기에 붙은 알이 부화해 번식하는 경우가 다수고, 실내에서는 싱크대 배수구 등에 주로 알과 유충이 서식한다.

때문에 일주일에 1 정도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번식을 예방할  있고

과일이나 채소는 깨끗한 물에 씻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밖에도 초파리가 싫어하는 허브화분이나 계핏가루를 이용해 방충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 혐오감 주의! 쌀통 안에 득실대는 ‘쌀벌레

실내환경이 고온다습한 여름은 쌀벌레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무심코 열어본 쌀통(쌀봉지) 속에서 우글대는 벌레를 발견하고 소름끼친 경험이 누구나   쯤은 있을 .  

쌀을 갉아 먹으며 서식하는 쌀벌레는 쌀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퀴논을 분비하는 해충이다.

쌀벌레를 예방하려면 가급적 쌀을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은 냉장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조금씩 소분해 페트병과 같은 용기에 담아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더불어 쌀독이나 쌀봉지 주변에 쌀벌레가 싫어하는 매운향이 나는 고추나 마늘을 넣어두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 계절불문! 조용한 침입자 ‘개미

개미와 바퀴벌레는 계절을 불문하고 출몰하는 해충이다.

 개미는   생기면  집안에 번져 집단서식하는 탓에 확실한 방충관리가 필요하다.

이는 전용 개미 퇴치제나 방충제를 뿌리거나 비치하여 제거할  있다.

더불어 식초로 청소를 하면 개미를 몰아낼  있다고 한다.

야외에서는 후추와 계피를 뿌려두면 개미의 접근을 예방할  있고 한다.

 

. 올칸 에디터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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